배우 마동석이 두꺼운 팔뚝으로 남성미를 자랑했습니다.


마동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산처럼 시원하게 터진다. ‘나쁜 녀석들’ 드디어 개봉. 많이 사랑해 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마동석은 탄산음료를 들고 호쾌하게 웃었습니다. 반팔 티셔츠 차림의 마동석. 그는 굵은 팔뚝을 자랑했습니다. 터질듯한 근육으로 남성미를 뽐냈습니다.

마동석은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감독 손용호)에 출연했습니다. 11일 개봉했습니다.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을 다뤘습니다.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에도 출연했습니다. ‘이터널스'는 1976년 잭 커비의 코믹북을 원작으로 합니다. 고대 인류 '이터널스'가 우주적 존재에 의해 초능력을 갖습니다. 이들은 강력한 빌런과 맞서 싸우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마동석은 극중 길가메시 역을 맡았습니다. 이터널 종족 중에서도 가장 육체적이 능력이 뛰어난 인물입니다. 초인적인 능력과 불사의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마동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