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습니다.


조이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필름 카메라 느낌의 감성적인 사진이었는데요.

조이의 청초한 외모가 빛났습니다. 가벼운 화장에도 불구, 조이는 완벽한 미모를 뽐냈는데요.

뽀얀 피부에 오목조목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크롭톱을 입고 탄탄한 몸매도 자랑했습니다.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은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조이 미모 물 올랐다”, “조이 너무 예쁘다”, “피부 진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20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2'(The ReVe Festival Day 2)를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으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알라딘 등에서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사진출처=조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