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들이라면 한 번 보고 지나치기 어려운 액세서리가 등장했습니다.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최근 고양이 신체 모양을 본뜬 주얼리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냥집사들이라면 환장(?)한다는 핑크 젤리를 형상화했습니다.

영롱한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고양이 발바닥 모양을 그대로 살렸는데요. 연분홍빛 크리스털이 반빡반짝 빛났습니다.

매력 포인트는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요. 발바닥 모양은 하트 모양으로 표현했습니다.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죠.

고양이 발바닥 주얼리 세트는 종류도 다양한데요. 목걸이부터 반지, 귀걸이, 발찌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색상도 2가지로 구성됐는데요. 로즈 골드와 실버, 총 2가지 색입니다. 크리스털의 모양도 하트와 일반 라운드 중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양이랑 커플로 하고 싶다”, “냥이는 목걸이 채워주고 난 반지해야지”, “남친이 선물주면 진짜 사랑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Catopian.style', reypet,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