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담뱃불로 강아지 눈을 지진 여성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프레스에서 여성의 끔찍한 행동을 전했는데요.

싱가포르에서 공개된 영상 속의 여성은 얼굴색 하나 바뀌지 않고 강아지를 학대했습니다.

강아지는 매우 괴로워했지만, 입이 묶인 상태라 저항조차 할 수 없었죠.

여성의 학대는 2분 이상 지속되었으며, 30회 이상 같은 짓을 반복했습니다.

심지어 강아지에게 가장 민감한 코를 지지기도 했는데요.

강아지의 다리를 잡고 부러뜨릴 듯 꺾기도 했죠.

싱가포르 동물학대방지협회는 여성에 대한 제보를 부탁했는데요.

아직 여성의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으며, 영상 촬영 장소가 싱가포르가 아닐 가능성도 있답니다.

또한 동물학대 동영상 제작을 통해 수익을 얻는 범죄조직과 연관되었을 수도 있다네요.

누리꾼들은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진짜 악마가 따로 없다" 등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지난달에는 미국의 10대 소녀가 세탁건조기에 반려견을 넣고 돌려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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