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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평생 기억에 남을 프러포즈를 기대하는데요.

온라인 미디어 프레스프롬에서 특별한 프러포즈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레이너(25)는 자신의 여자친구 지나(24)와 하이킹을 하던 도중 절벽 꼭대기에서 프러포즈를 했습니다.

프러포즈 순간을 누군가 카메라에 담았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요.

아이폰 에어드랍으로 사진을 전송받은 후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죠.

레이너와 지나 커플은 사진 찍어준 사람을 애타게 찾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자신들의 결혼식에 꼭 초대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나는 인터뷰에서 "평생 한 번뿐인 모습을 완벽한 순간에 담아낸 특별한 사람이다"라며 "결혼식에 꼭 초대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어 "사진 찍어준 그 사람을 위해 결혼식 자리를 비워둘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커플의 프러포즈 사진을 찍어준 낯선 사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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