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공포 영화를 보거나 무서운 내용의 책을 읽은 날.

혼자 잠들기 무서웠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텐데요.

영화 포스터가 너무 무서워서 잠을 이룰 수 없다며 철거 민원이 들어온 영화 포스터가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9뉴스가 소개했는데요.

지난 4일, 전편의 27년 후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그것:두 번째 이야기'가 개봉했습니다.

공포 영화 팬들의 관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러한 가운데 호주에서 엉뚱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살인마 피에로 페니 와이즈의 얼굴이 원인이었죠.

영화 포스터를 본 몇몇 아이들이 공포감을 느끼고 악몽에 시달렸다는데요.

15세 이상 관람가 영화는 홍보 자체를 금지하거나 아이들 눈에 잘 띄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공포 영화 광고물의 게시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었죠.

하지만 영화 관계자는 "선정적인 광고물이 아니므로 설치 장소를 제한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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