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기업 오라클의 설립자이자 전 CEO 래리 앨리슨이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놀라울 것 하나 없지만,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은 두 사람의 나이차이 때문인데요.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래리 엘리슨(75)의 새로운 여자친구는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 니키타 칸(27)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무려 48살 입니다. 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나이인데요. 

두 사람은 몇해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다정한 모습인데요.

래리 라리슨은 50조대 자산가로도 유명한데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선정 기준 세계 7위 부호입니다. 400억 달러(약 50조원)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이에 네티즌들은 “와 48살 차이라니”, “50대 자산가라 가능한건가”, “여자친구 이쁘네요“, “대박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