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2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살찌지 말아야겠다. 15kg 빼고 복근 만드는 재미에 푹"이라면서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남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똑같은 포즈, 의상이지만 보디라인이 드러나면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M.I.B로 데뷔해 'G.D.M', '들이대'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5년부터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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