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가 '디즈니' 프린세스 작품들을 특별 상영합니다.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해당 소식을 전했는데요. 일명 '꿈을 크게, 프린세스' 상영전입니다.

라인업은 화려했는데요. '라푼젤',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인어공주', '뮬란', '백설공주', '신데렐라'죠.

작품 속 공주들은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당차게 성장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데요.

'메가박스' 측은 "듣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프린세스. 나와 닮은 꿈을 꾼 프린세스는?"이라고 했는데요.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고요. 코엑스점, 상암 월드컵 경기장, 하남 스타필드 등에서 합니다.

모두 더빙본이고요. 티켓 가격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성인 기준 7,000원, 주말은 8,000원입니다.

기념 이벤트도 합니다. 가장 기대되는 영화를 예매한 다음, 기대평을 달면 추첨해 경품을 준다네요.

경품도 공주와 연관됐는데요. '미녀와 야수' 로즈 주얼리 박스와 '모아나' 매지컬 목걸이입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디즈니, 메가박스 인스타그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