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김민정기자]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와 야부키 나코가 ‘2019 KCON in LA’ 공연 참석차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금발 헤어로 개성을 드러냈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한눈에 끌었다.

러블리 금발

"공항이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