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몬스타엑스'가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50일간 유럽과 북남미 지역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29일 투어 '위 아 히어'(WE ARE HERE)를 개최했다.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파리, 런던, 베를린, 상파울루 등 13개 도시를 방문했다.

파워풀한 무대를 준비했다. 몬스타엑스는 '드라마라마', '슛 아웃' , '앨리게이터' 등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유닛 공연도 선사했다.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팬들은 노래를 직접 따라 불렀다. 몬스타엑스의 무대가 펼쳐질 때마다 열광적으로 호응하며 공연을 즐겼다.

현지 언론들의 관심도 대단했다. 몬스타엑스는 영국 유명 아침 뉴스 '굿모닝 브리튼'과 미국 '굿모닝 아메리카', '지미 키멜 라이브' 등에 출연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2일 허모사 비치에서 진행된 '2019 틴 초이스 어워즈'에도 참석했다.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한 것.

관계자는 "몬스타엑스가 글로벌 스타로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며 "앞으로는 또 어떤 음악적 성장과 발전을 이룩할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