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얼핏 봐도 엄청 비싼 차에서 내리는 저 남자, 연예인입니다. 대만 배우 가진동이죠.

그는 2014년, 중국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당국에 체포돼 구류형을 받았었습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대마초 전 누리던 전성기는 다시 돌아올 기약이 보이지 않죠.

활동이 예전같지 않다고 해서 절대로 딱하거나 불쌍한 건 아닙니다. 그가 최근 거리로 몰고 나온 이 차의 가격은 우리 돈으로 5억 3600만 원 정도. 

한때 잘나갔던 연예인도 연예인은 연예인이죠. 스타가 무슨 짓을 했든, 연예인 걱정이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다는 건 진리 중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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