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바다에 사는 생물들은 인간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무서운 적? 아니면 헤엄치는 이상한 생물?

어쩌면 뭔가 곤란한 일이 일어났을 때 해결해주는 편리한 녀석들(?)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guy lloyd'에서 공개한 영상이 최근 다시 화제인데요.

● 구조를 요청하는 바다거북과의 깜짝 만남

스킨스쿠버를 즐기던 남성.

저쪽에서 바다거북 한 마리가 다가옵니다.

망설이거나 두려워하는 기색도 없이 곧장 카메라를 든 남성에게 다가오는데요.

자세히 보니 바다거북의 등에 커다란 소라가 들러붙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등에 딱 달라붙은 소라가 신경 쓰였던 것 같은데요.

몸에 뭔가 붙어 있으면 이질감 때문에 많이 불편하죠.

그래서 남성은 소라를 떼주기로 합니다.

소라를 떼주자 바다거북은 '고마워'라고 말하는 듯한 행동을 보이며 유유히 사라졌죠.

영상을 촬영한 남성은 "내 인생을 바꾸어 놓는 아름다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바다거북도 의외로 괜찮은 남성이라며 높게 평가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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