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서예지는 허리라인을 강조한 블랙 원피스로 믿기 힘든 개미허리를 뽐냈다.

한편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 분)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이다. 내달 19일 개봉한다.

"언빌리버블!"

믿기 힘든 개미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