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용자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올해 애플 아이폰11·11R·11맥스 출시 일자는 9월 20일이 유력한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애플의 공식 발표가 있었던거 아닌데요.

지난 8일(현지시각) IT 매체 cnet 등 다수 해외 매체들은 "7년간 애플은 대개 미국 노동절 다음주에 아이폰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동절은 다음달 9월 2일인데요. 이에 매체들은 "발표일은 9월 10일 또는 9월 11일 유력하다. 9월 10일에 무게를 싣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새 아이폰은 발표 후 2주가 지난 금요일에 출시됐다는데요. 이에 아이폰 신제품 출시일을 계산해보면 9월 20일이 유력하답니다.

사전예약 판매는 13일부터 진행될 것으로 보았는데요.

아이폰11·11R·11맥스 3개 모델은 카메라 성능과 페이스ID 등이 개선된다고 전해졌습니다.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아이폰11 시리즈 기다렸던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줄까요?

<사진출처=wccftech, cnet, manufactur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