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는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한 음료가 생각납니다.

빽다방에서 여름 신메뉴로 콜라에 체리 과육을 넣은 '체리콕콕'을 선보였습니다.

매장 상황에 따라 판매하지 않을 수 있으니 체리콕콕을 먹고 싶다면 문의는 필수입니다.

주문한 체리콕콕의 비주얼. 시원한 탄산이 보입니다. 

가격은 3,000원. 용량은 기존의 컵과 동일한 15cm에 담겨있습니다.

음료의 색은 생각보다 더 밝았는데요. 뚜껑을 개봉하자 달달한 체리 향이 났습니다.

기존의 체리 맛 콜라와 비슷한 맛이 날지 궁금했습니다.

음료수 첫 맛은 불량식품이나 인공적인 체리 향이 강했는데요. 계속 먹다보니 상큼한 체리 맛이 중독성 있었습니다.

체리 과육은 컵의 밑에 가라앉아있어 잘 저어 먹어야 콜라와 함께 먹을 수 있었습니다.

캔디의 후기는?

체리가 씹히는 식감, 향, 맛. 모두 좋았습니다.

여름에 갈증을 해소해주는 음료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