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블 MCU 페이즈4 개봉 스케줄이 공개됐습니다. 이에 마블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2020년부터 다양한 영화가 개봉될 예정입니다. ‘블랙 위도우’(2020년 5월 1일), ‘이터널스’(2020년 11월 6일),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년 2월 12일),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2021년 5월 7일), ‘토르 러브 앤 썬더’(2021년 11월 5일), ‘블레이드’ 등이 있는데요. 

이 외에 개봉 시기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영화도 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 ‘블랙 팬서2’, ‘캡틴 마블2’, ‘판타스틱 4’ 등인데요. 

팬들이 꼽은 가장 보고 싶은 마블 영화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북미 웹진 IGN 측이 무려 2만 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벌였는데요.

대망의 1위는 ‘닥터스트레인지2’(31%)였습니다. ‘블레이드’(29.2%)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고요. 다음으로는 ‘또르: 러브 앤 썬더’(28.5%),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4.4%), ‘이터널스’(3.6%), ‘블랙 위도우’(3.3%) 순이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마동석 나오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제일 보고싶어요“, “너무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