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상하이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아파트촌 한가운데 커다란 건물 하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2016년 건축을 시작해 하늘을 향해 올라가고 있습니다. 얼핏 봐도 규모가 상당하죠.

놀랍게도 이 건물의 정체는 절입니다. 이름은 태평보은사죠. 송나라때 생긴 태평사는 이미 1천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하늘높이 솟는 태평보은사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겁니다.

이게 태평보은사의 조감도입니다. 금빛을 입습니다. 31층 높이로, 꼭대기층까지 건축은 마쳤고 이제 첨탑만 만들면 된다고 하는데요.

완공되면 중국에서 제일 높은 절이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상하이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