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의 프랑스 모나코에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11일 오후 프랑스 모나코에서 열린 쇼메 전시 ‘Chaumet in majesty; 1789년부터 이어온 황실 주얼리’ 오픈 기념 디너 행사에 아시아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갈라 디너 파티에서 송혜교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이후 이어진 디너에서 송혜교는 세계적인 셀럽들과 한자리에 앉아 행사를 즐겼다.

송혜교는 이날 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먼, 세계적인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LVMH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총괄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앙트완 아르노 커플 등과 동석해 파티를 즐겼다.

한 패션지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나탈리 포트먼,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등과 자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하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지난 2017년 결혼한 송혜교와 송중기는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아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WKorea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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