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프로듀스X101'이 살벌한 순위 발표식을 예고했습니다. 12일 공개된 영상에서 연습생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이동욱은 1등 자리에 앉아봤습니다. "여길 우석이가 맨날 앉는 거지? 과연 오늘도 우석이가 앉을 것인가"라고 했죠.

연습생들은 의자 개수를 보고 놀랐습니다. "21명까지 사는 건가?", "X가 없는 건가?"라며 상황을 추측했는데요.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자아냈습니다. 이동욱은 "큐카드 보고 깜짝 놀랐다. 이런 적 처음인 것 같다"고 했죠.

연습생들은 "예상 안 간다", "XX 계단이나 올라갔어?", "5등이었는데", "병찬이 어떡하느냐"며 당황했는데요.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마지막 한 명은 누가 될까요? 연습생 4명이 화면에 나와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진우의 의미심장한 목소리도 인상적입니다. "생방송 다 같이 하고 싶었는데"라며 울음을 터트렸죠.

국민 프로듀서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한 그 장면, 영상으로 보실까요?

<사진출처=Mnet, 영상출처=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