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임수정과 장기용이 사내 연애 로맨스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열연했는데요.

배타미(임수정 분)는 회사에서 박모건(장기용 분)과 마주치고, 깜짝 놀랐습니다. 애써 모르는 척 지나갔는데요.

박모건은 그런 그를 휴게실로 조용히 데려갔습니다. 배타미는 당황해 "네가 여기서 왜 나와"라며 물어봤는데요.

알고 보니, 박모건은 '바로'의 일을 맡게 됐습니다. 그런 그에게 "극적으로 놀라게 해주고 싶었는데"라고 했죠.

분위기는 로맨틱해졌습니다. 박모건은 입 맞추려고 했는데요. 그런데 그때, 직원들이 휴게실로 몰려왔습니다.

그는 이에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직접 커피를 타주겠다고 한 거죠. 직원들을 밖에 앉아있게 했는데요.

박모건은 박력 넘쳤습니다. 직원들이 나가 있는 사이, 배타미에게 키스했는데요. 달달하게 눈을 맞췄습니다.

의미심장한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밖에 있던 직원의 "업무 어땠냐"는 말에 "좋았다. 너무, 너무"라고 답했죠.

임수정과 장기용의 사내 연애 끝판왕, 영상으로 보실까요?

<사진출처=tvN, 영상출처=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