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남다른 인기로 연일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Mnet '프로듀스X101'연습생들이 있습니다.

바로 김민규, 김요한, 김우석, 구정모, 송형준 5명이죠. 이들은 단 한 번도 11등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는데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남다른 실력도 자랑합니다. 또 성장하는 모습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을 사로잡기도 하죠.

손동표는 정말 아쉽게도, 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지난 6주차에 한 번 12등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은상 역시 눈길을 끕니다. 첫 주엔 14등이었지만, 그 뒤론 2위, 3위, 5위, 6위 등에 오르며 떠올랐는데요.

남도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첫주 37위를 기록한 이후로는, 단 한 번도 7위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이 외에도 이진우와 송유빈이 있습니다. 이들은 격동의 순위를 겪으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출처=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