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에 시원한 음식 많이 찾으실 텐데요.

아마 과일로 수박 많이 드실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수박을 어떻게 보관하고 계신가요?

수박을 잘라 랩으로 덮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세균이 폭발적으로 증식한다는 사실 잘 아시죠?

수박은 껍질을 잘라 빨간 부분만 밀폐 용기에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이 너무 귀찮으시다구요?

귀차니즘 심한 분들은 모두 주목해주세요.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수박칼을 canⓓ(캔디)가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이 제품은 '수박 슬라이서 과일커터', '수박칼'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데요.

'통통' 맑은 소리 나는 수박을 구매해 얼마나 잘 잘리나 확인해봤습니다.

네이밍에 걸맞게 각각의 기능 덕분에 커다란 수박을 일정하고 쉽고 빠르게 자를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들어올리는 집게로 사용할 수 있어 간편했는데요.

커다란 수박이 단 2분 만에 알아서 먹기 좋게 잘라졌습니다.

수박칼, 구매 안할 이유가 없겠죠? 앞으로 위험하게 수박 자르지마세요. 

수박 덕후들에게 유용한 수박칼을 지금 소개해주세요. 계속해서 수박칼 후기를 영상에서 확인해 볼까요?

<사진·영상출처= canⓓ(캔디), pi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