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소속 연습생 남도현의 분식집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1일 남도현의 한 해외 팬 인스타그램에는 "도현이 길가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는 것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네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는 Mnet '프로듀스 X 101' 연습생 남도현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남도현은 노란 티셔츠에 검정색 트레이닝 바지, 운동화를 신은 채 한손에는 이쑤시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떡볶이를 먹기 위해서인데요.

복장으로 보아 그는 연습실로 향하던 길 같았습니다. 그러나 길가에 분식집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나 봅니다.

남도현은 배가 고팠는지 180cm의 큰 키를 반쯤 접은 채로 떡볶이를 먹고 있었는데요.

허겁지겁 먹다 입가에 묻은 떡볶이 국물을 닦아내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같이 먹자 도혀나", "누나가 떡볶이 사줄께ㅜ", "떡볶이 질릴 때까지 사주고 싶다"는 댓글로 뜨겁게 반응했습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남도현은 2004년생으로 올해 나이 16살,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사진출처=남도현 팬 인스타그램 'namdohy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