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정국은 지난 22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2개의 동영상을 올렸는데요.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상의를 탈의한 상태였는데요. 잔잔한 클래식이 흘러나오는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준비했습니다.

수준급 실력이었는데요. 긴 잠영 끝에 물 밖으로 나와 팔을 힘차게 저었습니다. 수영 선수 못지 않은 부드러운 발재간도 돋보였습니다.

황금 막내 답게 수영 실력까지 완벽했죠. 곧이어 턴을 시도했는데요. 화려하게 성공했으나 정국은 마음에 들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물 밖으로 나와 수영을 잠시 멈췄는데요. 머리를 정돈하고는 "다시 해야겠다"며 수영장 밖으로 나갔습니다. "어렵다"며 아쉬운 반응도 보였습니다.

그의 수영 실력 만큼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탄탄한 바디였는데요. 딱 벌어진 어깨에 복근과 성난 등근육이 돋보였습니다. 역삼각형 몸매로 여심을 사로 잡았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은 아긴데 몸은 상남자", "수영까지 잘해", "턴 완벽한데?", "눈호강 제대로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모습 영상으로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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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