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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윤발이 또 한 건 했습니다.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고 말해 세계 최고의 상남자가 된 그가, 다시 한 번 소탈한 행보로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옷도 할인점에서 저렴한 것을 사서 입는다는 일화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태풍때는 도로 위로 쓰러진 나무를 직접 치운 미담까지, 훈훈한 놀라움을 안겼던 주윤발입니다.

평소 백팩을 메고 산책을 즐기는 주윤발은 이번에는 자전거를 타고 등장했습니다. 톱스타가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지나는 일은 흔치 않죠.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에게 손인사까지 합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죠. 옷은 싼 걸 입지만 자전거는 값비싸죠. 이날 주윤발이 타고 나타난 자전거 가격은 무려 10만 위안 상당, 약 1700만 원짜리라고 하네요.

하지만 뭐, 타는 것까지 소탈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게다가 주윤발에겐 비싼 것도 아닐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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