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노엘이 최근 고가의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을 구입한 사실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노엘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차량을 구입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공개된 라이브 방송에서 노엘은 "3억 좀 덜 되는 벤츠를 계약했다. 20살에 참 많은 것을 이뤄냈다. 감사하다"고 전했는데요.

이어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대해 부모님 지원이 없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제 돈으로 계약한 거다"며 이번 차량 구매는 자신이 번 돈으로 계약했음을 팬들에게 넌지시 알렸습니다.

그는 "저는 면허가 있다. 근데 보험료가 창렬이다. 보험료가 굉장하다. 보험료가 말도 안 된다"라며 "5월 30일이 제 생일인데 제 생일날 그냥 저한테 선물 주는 셈 치고 하나 샀다"라고 덧붙였는데요.

노엘이 구입한 차량은 메르세데스 벤츠 스포츠카인 'AMG GT' 시리즈인데요. 노엘은 2000년생으로 올해 20살입니다.

한편,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인 노엘은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사진출처=노엘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힙합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