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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뜨거워지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 계절인데요. 그런데 사실 자외선으로 손상을 입는 것은 얼굴이나 팔뿐만이 아닙니다.

신체 곳곳이 자외선에 의해 손상을 입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소홀히 하는 부분은 손톱입니다. 뷰티전문 매체 비뷰트에서 자외선으로부터 손톱을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손톱의 자외선 손상이란?

손톱도 얼굴이나 팔과 마찬가지로 자외선의 영향을 받습니다. 손톱 밑이나 손톱의 주위를 만드는 조직이 영향을 받죠.

자외선에 노출되면 건조함을 일으켜 딱딱하게 굳거나, 손톱이 깨지기 쉬워지거나, 손톱에 세로 주름이 늘어나는 등 트러블을 일으키기 쉬워 노화의 원인이 됩니다. 때문에 관리하지 않으면 손톱이 금세 망가지는데요.

또 손이나 발톱에 바르는 매니큐어도 자외선에 의해 손상을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매니큐어를 바르고 방치하면 색소침착을 일으킬 수 있죠. 손톱이 변색되면 손톱이 다시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에 '베이스 코트'를 확실히 발라야 합니다. 다 바른 후에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탑 코트'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발톱 매니큐어는 잘 벗겨지지 않는다고 해서 오랫동안 그대로 두면 색소 침착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럼 지금부터 손톱 자외선 대책과 관리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 손톱 UV 케어

평소에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를 손톱에 바릅니다. UV 케어뿐만 아니라 보습도 확실히 해주세요.

혹시 손톱 주변의 피부가 딱딱해졌나요? 딱딱해졌다는 것은 자외선의 영향을 받는 증거이므로 각질 케어와 보습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핸드크림을 바르기 전에 '네일 오일' 사용을 추천합니다. 먼저 손가락을 위로 향해 손톱에 오일 한 방울을 떨어뜨리고 몇 초간 기다립니다.

오일이 손톱 옆까지 흘러내리면 문지릅니다. 오일 한 방울을 또 떨어뜨린 후 손톱 주변을 문질러 각질을 녹입니다. 마무리로 핸드크림을 적당량 발라주면서 마사지합니다.

● 젤 네일 UV 케어

젤을 굳히는 데 사용되는 UV 라이트는 2~3분 정도로 짧지만, 손톱뿐만 아니라 손 전체에 비치기 때문에 손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시술 후에 보습 케어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UV 램프가 아닌, LED 램프를 사용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관리를 잊기 쉬운 손끝도 꼭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합니다. 손은 나이를 가늠하기 쉬운 부위이므로 제대로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보습이나 UV 케어를 해도 불규칙한 식습관을 계속하면 손톱에 영향을 미쳐 깨지기 쉬워지거나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밸런스가 좋은 식사를 잊지 마시고요. 보습과 UV 케어를 확실히 해서 아름다운 손톱을 유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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