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중국 산둥성에서 여성 가오 씨는 온라인을 통해 견과류를 구입했는데요. 그 안에 충격적인 사은품이 섞여와 여자를 놀라게 했습니다.

집에 도착한 견과류를 확인하려 택배 박스를 뜯었는데, 안에서 무언가 꿈틀대는 게 아니겠어요?

"빨리 봐서 망정이지 물리기라도 했으면 어쩔 뻔했는지, 너무 놀랐어요!"

박스 안에서 움직이는 건 노랍개도 뱀이었습니다. 견과류를 시켰는데 살아있는 뱀이 같이 온 겁니다. 심지어 공격성도 강했습니다. 겁이 난 모양인지 뱀은 입을 벌리며 위협을 했죠.

가오 씨의 집이 시골이기는 하지만 택배 상자 속에서 나온 종류의 뱀은 살지 않는다고 하니, 산지에서 직송된 게 분명한데요. 가오 씨는 이 사실을 판매자에게 알려 보상을 받았고, 뱀은 집밖으로 방사했다고 합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