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복숭아, 복숭아와 우유가 만나면 어떨까요?

오늘의 리뷰는 '서울우유'의 신상 '복숭아 우유'입니다.

서울우유에서 신상 우유를 내놓았습니다.

우리가 이때까지 본 적 없는 바로 복.숭.아.우.유 인데요.

당장 편의점으로 달려가 사왔습니다. CU에서는 2+1행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가격은 300ml 기준 1,500원입니다.

피치피치한 패키지가 보이시나요?

봄 느낌 가득한 다홍색의 우유갑이 눈길을 끕니다.

무슨 색일지 기대하며 유리컵에 우유를 부었습니다.

일반 우유에서 조금 더 노란기가 더해진 우유였는데요.

달큰한 복숭아 향이 벌써부터 코를 자극합니다.

맛은 역시. 쿨피스와 우유를 섞어놓은 예상 가능한 맛이었습니다.

쿨피스가 깔끔하다면 복숭아 우유는 우유 특유의 맛이 입 안에 남았습니다.

느끼한 걸 싫어한다면 우유보다 쿨피스가 좋을 듯합니다.

한줄평 : 달큰한 복숭아를 좋아하면 꼭 마셔보자. 느끼한 걸 싫어하면 비추. 한 팩 다 마시면 배부르다.

<사진=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