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히어로들이 돌아온다"

제임스 건 감독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가 내년에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지난 달 30일, 할리우드 소식통에 따르면 개봉일은 빠르면 2021년, 늦어도 2022년이 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마블은 페이즈4의 라인업을 발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블 시리즈 중의 하나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유쾌한 분위기로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들을 그린 영화인데요.

'어벤져스'에도 등장했던 스타로드, 로켓, 드랙스, 그루트, 가모라 등이 주요 인물입니다.

관심은 새로운 멤버의 합류 여부입니다. 기존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 외에 추가로 다른 히어로가 합류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최근 다시 메가폰을 잡은 제임스 건 감독은 오래 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의 각본을 쓰기도 했습니다. 

제임스 건 감독은 '수어사이드 스쿼드' 연출이 끝나는대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의 메가폰을 잡을 계획입니다. 

<사진출처=마블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