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뮤직 어워즈 2019’ 퍼포머 라인업이 최종 공개됐습니다. 방탄소년단도 그 리스트에 이름을 공식적으로 올렸는데요. 무려 2년 연속 퍼포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싱어송라이터 할시와 함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의 타이틀곡인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뿐만 아니라 역대급 라인입니다. 샘스미스와 노르마니, 패닉 앳 더 디스코, 칼리드, 로렌 다이글, 머라이어 캐리와 마돈나, 캘리 클락슨, 할시, 조나스 브라더스, 테일러 스위프트 등이 무대를 펼칠 예정인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할시와의 무대 너무 기대된다“, “진짜 역대급 퍼포머 라인이다“, “방탄소년단이 저들과 함께 오르다니“, “감격스럽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처음 ‘톱 듀오/그룹’ 부문에도 후보에 올랐는데요. BBMAs 2019는 다음달 2일 오전 9시(한국시간) Mnet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빌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