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에 고기와 밥을 싸먹는 쌈밥.

가끔 당기지만 쌈을 사오기엔 번거롭고, 시켜 먹기엔 가격이 부담이 되곤 했는데요.

이제는 편의점에서도 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리뷰는 'CU'의 '쌈박한 쌈밥'입니다.

CU에서 신상 도시락을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그 이름도 쌈박한 쌈.박.한.쌈.밥.

바로 열어보니 밥과 양념된 돼지고기, 쌈들이 보입니다.

밥과 고기를 보니 전자레인지에 돌려야 할 것 같긴 한데..

고민하다 패키지를 자세히 살펴보니 쌈들은 별개의 용기로 분리가 되는 것을 발견.

쌈 종류는 이렇습니다. 깻잎과 상추, 쌈무, 찐양배추였는데요.

엄청 신선한 느낌은 없지만 물로 한 번 헹궈주니 괜찮아졌습니다.

자 쌈 싸먹기를 시작해볼까요?

쌈무쌈, 상추쌈, 깻잎쌈, 양배추쌈.

취향에 따라 먹으면 됩니다.

한줄평 : 편의점 도시락으로 쌈밥이라니! 고기와 쌈 어느 하나 먼저 동나지 않은 황금비율. 4,500원 가격도 합리적이다.

<사진=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