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LG트윈스 오지환과 쇼호스트 김영은이 새 생명 잉태의 기쁨을 전했다.

김영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영은은 현재 임신 15주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환과 김영은은 연내 결혼한다. 오지환이 시즌을 마친 후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김영은은 "골든이는 아들"이라고 알리며 "배가 뭉쳐서 1주일 만에 다시 찾은 병원. 이 녀석 엄마한테 너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그런거니? 아빠 판박이로 태어날 것 같구나"라고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LG트윈스,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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