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현관의 초인종이 울려서 나가면 아무도 없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장난을 하는 것일까요? 결국 집주인은 현관 앞에 CCTV를 설치했습니다.

그러자 범인(?)의 모습이 나타났는데요. 온라인 미디어 카라파이아에서 소개한 범인의 정체는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범인은 무려 4개의 다리를 바삐 움직이며 맹렬한 속도로 현관에 접근하고 있는데요.

코끝으로 초인종을 누르고 있던 것은 혹시 사슴? 맞습니다. 범인은 사슴이었습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사슴을 근처에서 친구가 지켜보고 있네요. 범행이 발각되지 않도록 감시하는 역할일까요?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행인데요. 신변의 안전을 확인한 사슴 일당은 그대로 달아납니다. 그야말로 재빠르게 도망치는 사슴 일당들. 이런 속도라면 현행범이라도 경찰이 잡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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