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최근 대리 교사로 학교에서 일하던 여성이 보드카를 마신 후 만취해 체포되었습니다.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교육 현장인 학교를 꽃놀이 명소로 착각한 것처럼 행동한 이 여성은 체포된 후 일자리를 잃었다는데요.

미국 켄터케주에 있는 로얄스프링스 중학교에서 대리 교사로 일하던 브룩 엘렌 웨스트(32). 웨스트는 학교에서 보드카를 4잔 정도 마신 후 만취가 되고 말았는데요.

술에 잔뜩 취한 웨스트는 학생들에게 "닥쳐!"라고 소리친 후 그대로 책상에 엎드려 잤습니다. 그녀는 11세에서 13세의 어린 학생들의 정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치명적인 실수를 한 것인데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웨스트를 연행할 때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휘청거렸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데요. 이 사건으로 인해 웨스트는 학교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