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30대 남자가 개처럼 살고 있어 화제입니다.

37세의 카즈 제임스는 자신은 원래 사람이 아니라, 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개처럼 행동을 하는데요.

평소에는 개 커스튬을 착용하고, 밥도 개처럼, 간식도 개처럼 먹습니다. 간식도 개 간식으로 먹고, 개처럼 짖어 이웃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하죠.

그가 자신이 개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건 6살때부터라고 합니다. 17세에는 온라인을 통해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하네요. 그리고 2005년부터 '개'처럼 살기 시작했습니다.

돈은 벌어야 하니 사람처럼 직업(상점 매니저)을 갖고 돈을 벌기는 하는데요. 사생활에서는 숨겨둔 본성을 드러냅니다.

거액을 들여 개옷을 제작해 입고 다니죠. 책도 썼다고 합니다. '인간개를 훈련시키는 법'이라는 책이죠.

하지만 사료까지 정복한 건 아니라고 합니다. 개밥그릇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는데요. 하지만 개밥을 먹어봤다고는 하네요. 나쁘지 않았다는 소감도 남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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