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좀더 특별한 콜라를 맛보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맛과 색의 콜라가 출시되는 요즘인데요.

그중 유독 눈길을 끄는 건 바로 블루 콜라입니다.

사실 블루콜라가 판매된 건 꽤 오래됐습니다. 2002년 출시됐는데요. 미국에서는 판매가 중단됐고 현재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 콜라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요.

어떤 차이일까요? 먼저 눈으로 보면 알 수 있는 콜라답지 않은 색입니다. 훨씬 더 시원해보이고, 마시면 왠지 이온음료의 효과를 낼 것만 같은 비주얼이죠.

맛도 다릅니다. 일반적인 콜라의 맛은 아니고 베리류의 맛이나 솜사탕의 맛이 난다는 평이 많습니다. 콜라보다는 스프라이트와 더 비슷한 맛이라고 합니다. 시럽 함량이 많아 콜라보다 더 달다고도 하죠.

블루콜라로 콜라닭을 만든 해외 네티즌도 있었네요. 하지만 비주얼은 영 먹고 싶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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