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일본 시부야 지역은 매일 50만 명의 유동인구가 다니는 세계에서 가장 번잡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사람들의 이동만으로 복잡한 이 교차로에 침대를 두고 잠을 청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에서 소개했습니다.

Joe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튜버가 지난달 28일 시부야의 교차로에서 침대를 놓고 잠을 청했습니다.

이 동영상은 파자마 차림의 Joe가 친구 몇 명과 함께 붐비는 시부야 거리에 침대를 나르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교차로 한복판에서 Joe는 침대 위에 누워 잠을 청하는데요.

현재 도쿄 경찰청이 시부야 교차로에서 일어난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Joe와 그의 친구들이 다른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진 않았는지, 그 외에도 교통 범죄를 저질렀는지 등을 조사 중이랍니다.

유튜브에서 100만번 이상 재생된 이 영상에는 "정말 어리석고 무책임한 행동이다", "유치장에서 하룻밤을 보내야겠군" 같은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더 많이 달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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