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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레스토랑 '더록업'을 운영하는 일본의 주식회사 파트너스 식당은 지난 4월 12일터 도쿄 신주쿠점, 오사카 우메다점, 나고야점 총 3개의 점포에 기간 한정 이벤트 '99 감옥병동 금연외래'를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이로리오에 따르면 이벤트는 5월 6일(월)까지 진행된다는데요.

# 죄수가 되어 식사를 즐기는 화제의 레스토랑

더록업은 감옥을 모티브로 한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입니다. 손님들은 수갑이 채워진 채 감옥으로 이동합니다.

식사를 마칠 때까지는 죄수 체험을 한다는 설정인데요. 시험관이나 비커에 담긴 음료와 칵테일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메뉴도 화제입니다. 젊은이들과 외국인 손님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많답니다.

# 흡연자는 담배형 과자를 처방

'감옥법 제99조, 모든 감옥 금연 법안'이라는 제목으로 점포 3곳에 대한 전면 금연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연에 협조한 흡연자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담배 모양 과자를 선물로 준다네요.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색다른 경험을 하면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놀러 간다면 꼭 한 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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