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한 장소에 너무 오랜 시간 꼼짝하지 않고 있으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이웃 나라 중국에서 한 남자의 사고가 전해졌습니다.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한 피씨방에서 42세 남자가 의식이 없는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3월 31일 피씨방을 간 남자는 4월 2일 오후 9시까지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왼손으로 머리를 괸 채로, 그 자리에서 꼼짝도 않은 남자는 대소변도 가리지 못한 상태였고, 주변사람들에게 발견됐을 때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발견 당시 남자는 말도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했으며, 오른팔과 하체가 마비된 상태였는데요. 병원에서는 중풍 진단을 내렸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중풍은 증상 후 3~6시간이 골든타임으로, 그 시간 안에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남성은 이미 50시간이 넘은 상태에서 발견돼 중풍을 피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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