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영화에 주로 등장하는 킬러는 청부를 받아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때때로 뉴스를 통해 킬러가 존재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얼마 전 브라질에 킬러가 나타났습니다.

브라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한 식당에서 암살을 시도한 킬러가 살해에 실패하는 모습이 CCTV에 담겨 화제인데요. 영상에서는 한 남자가 식당에서 다른 남자를 향해 다가가 그를 죽이려 시도했습니다.

암살 타깃은 59세 사업가로, 의붓아들들과 식사를 하던 중 살인청부업자에게 죽임을 당할 뻔했다고 합니다. 총을 꺼내 연달아 세 발을 쏜 뒤 칼로 가슴과 복부를 찔렀습니다. 

킬러는 아들들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달려들어 총을 빼앗고 주먹과 발, 의자로 킬러를 때려잡았습니다. 살해 동기는 돈 문제로 알려졌습니다.

총과 칼을 맞은 남자는 병원으로 곧 옮겨져 수술을 받고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났다고 합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