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몸무게가 무려 78kg이 나가는 리트리버가 있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이 리트리버는 살이 쪄서 유기된 유기견으로, 유기견센터에서는 살이 쪘다는 이유로 안락사 당할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리트리버의 평균 몸무게는 25~34kg, 카이라는 이름의 78kg 리트리버가 초고도 비만인 건 분명한데요. 센터의 수의사는 카이를 안락사시키는 대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기로 결심합니다.

센터의 노력으로 새 주인을 찾은 카이, 카이의 새 주인 팸 헤기는 간호라, 다이어트에 대한 지식이 풍보했고, 카이를 입양하고부터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습니다.

음식을 줄이고 매일 산책을 시키고, 수영도 시켰습니다. 매주 체중을 재는 것도 잊지 않았고요.

숨이 차서 잘 움직이지 못하는 카이를 독려하고 독려해 운동을 시킨 팸, 계단도 잘 오르지 못하던 카이는 무려 1년의 노력 끝에 45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보통의 리트리버로 환골탈태하는데 성공한 거죠. 새 주인의 지극정성과 사랑 덕분입니다.

예쁘다고 먹을 걸 많이 주는 것도 학대라는 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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