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숨겨왔던 복근을 드러냈습니다.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태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레이닝복 입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편안한 트레이닝 차림으로 쇼파에 누웠는데요.


쭉 뻗은 몸매가 돋보였습니다. 태연은 자신의 팔을 베고 누운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주말을 만끽하는 포즈였는데요.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태연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소유했음에도 불구,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형 같다”, “진짜 개미허리다”, “요즘 운동하고 살 더 빠져보인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24일 새 싱글 ‘사계(Four Seasons)을 발표했습니다.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 중입니다.

<사진출처=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