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하철 승객이 무개념 10대 승객에게 참교육을 해줬습니다. 미국 뉴욕의 한 지하철 안에서 벌어진 일이었는데요. 

지난 13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한 10대 소년은 지하철 객석에 누워있었습니다. 신발은 신은 발을 객석에 올린 채였는데요. 공공장소인 만큼, 민폐 행위죠. 소년은 엄마로 보이는 여성에게 몸일 완전 기댄 체 핸드폰에 빠져있었습니다. 

이에 다른 승객들이 항의를 시작한 것인데요. 소년에게 눈치를 주고, 쳐다봤지만 아이는 물론 아이의 엄마까지 아무렇지 않은 듯 승객들의 시선을 무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 승객이 참교육(?)을 한 것인데요. 소년에게 “자리에서 다리를 치워라”고 말했습니다. 소년은 무시했는데요. 그러자 승객은 아랑곳하지 않고 소년의 다리 위로 착석했습니다. 

사진 속 소년은 당황한 모습이었는데요. 기분나쁘다는 듯 승객을 쳐다봤습니다. 이후 지하철에서 내리며 남성을 향해 “너 죽어라”라고 소리쳤다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무개념 10대다“, “통쾌하다”, “부모가 교울을 잘못 시킨 듯“, “한국이었어봐라”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데일리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