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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우울해집니다. 미국 피부과 학회의 통계에 의하면, 4000~5000만 명의 사람들이 여드름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골치 아프고 신경 쓰이는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과도한 피지 분비, 과도하게 분비된 피지가 모낭에 쌓이면서 모공 막힘을 일으킵니다.

그중에서도 아크나 균이라는 세균이 증식되어 여드름이 되는 것입니다.

유전자의 영향으로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사람도 있지만, 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평소의 생활습관이 여드름을 만들고 악화시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드름이 고민인 여러분! 여드름 없는 빛나는 피부를 목표로 삼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8가지 원인에 대해서 주목하세요.

# 1) 피부관리 제품의 성분

예를 들어서 미네랄 오일, 강력한 보습 성분제에는 유액 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유액에는 모공을 막고 여드름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겁니다.

스킨케어 제품과 메이크업 제품에 함유된 실리콘은 모공을 막고 피부염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뉴저지 미용전문가 제니 다우니 의사>

<대책>

사용 중인 스킨케어 제품 라벨을 확인해주세요. 코드화되지 않은 처방전이 나와 있으면 모공을 막지 않는 제품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코드화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도 여드름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면, 제품 성분 중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바로 피부과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주세요.

# 2) 매운 음식

고추와 후추 같은 매운 음식에 함유되어 있는 산성 리코 핀리 피부에 자극을 받기 쉽기 때문에, 피부의 ph가 흔들려서 여드름이 유발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극적인 매운 음식만 피부에 나쁜 건 아닙니다. 유제품이나 빵 등 다양한 음식에도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식에 대한 피부의 반응은 각자의 체질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대책>

먼저, 매운 음식을 한 달 정도 먹지 않고 끊어보면, 피부가 매운 음식에 반응하면 입과 턱 주변에 흰색 모공 막힘이나 여드름 같은 피부염의 증상이 나타날 겁니다.

그래도 낫지 않는다면, 피부과 의사는 물론, 위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소화기 의사와도 상담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3) 헤어케어 제품은 세정성분을 남긴다.

즐거운 피부관리사로 유명한 미용 학자 '사만사 라이트'에 의하면, 샴푸나 컨디셔너, 스타일링제 등에 포함되는 세정성분의 일부 황산화물, 보습 성분, 실리콘 등이 모공에 첨가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책>

샴푸나 컨디셔너 린스를 사용할 때는 씻어낸 물이 얼굴이나 가슴, 등에 닿지 않도록 고개를 기울인 자세로 샤워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마지막엔 세수를 꼭 해줍니다. 샴푸 등이 피부에 붙은 채로 있으면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등에 여드름이 있는 사람은 피부에 남은 성분이 모공을 가득 채우고 있을 수 있으니 머리를 빗은 뒤에 등을 닦도록 합니다.

# 4) 피부 마찰

피부를 만지면서 문질러 주면 피부가 깨끗해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세안할 때 스크럽이나 하드 브러시와 같은 딱딱한 아이템을 사용해서 깨끗이 씻어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제품을 사용하면 여드름은 점점 심해집니다.

여드름을 문지르면 상처받은 부분에서 세균을 퍼뜨릴 수 있어서 여드름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여드름의 범위를 넓힐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책>

부드러운 세안과 효과적인 스킨케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HA, 글리콜산, 젖산 등 모공을 깨끗하게 해주는 성분을 포함한 세정제, 세면제, 보습제를 선택해서 피부에 부담이 적은 것으로 선택해서 사용해줍니다.

# 5) 수염을 가진 남자와 키스

확실히 수염이 있는 남자는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얼굴에 여드름이 있다면 수염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포옹을 했을 때 매끄러운 얼굴이 거친 수염에 닿게 되면 그 자극으로 인해 여러분의 피부의 피지를 분비시켜 버리고, 피부가 상처받거나 붉은 기가 생깁니다.

<대책>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상대방한테 면도를 하기를 부탁해 봅니다. 하지만, 그게 무리라면, 남성에게 코코넛 오일 등으로 콧수염을 씻도록 부탁해보세요.

그렇게 되면 키스할 때마다 짧은 수염이 찌릿찌릿하게 피부를 찌르는 느낌은 없어질 겁니다.

# 6) 스트레스에 대한 조치를 취하세요!

스트레스는 여드름을 더 악순환시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피지선이 자극이 돼서 코르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 등이 분비가 되면서 모공을 막을 수 있습니다.

<대책>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는 정기적인 운동이나 명상이 좋습니다.

바쁜 스케줄이지만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확보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호르몬 분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7) 세탁세제의 성분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세탁세제 중에는 피부에 있어서 매우 나쁜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옷을 입거나 베개에만 얼굴에 닿아도 직물에 남아있는 세재 성분에 피부가 반응하고 얼굴, 허리, 엉덩이, 가슴 등 모든 곳에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책>

무향료, 무 착색으로 안전하게 검사를 마친 세재를 선택해서 사용해줍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세탁세제 중에는 피부에 있어서 매우 나쁜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옷을 입거나 베개에만 얼굴에 닿아도 직물에 남아있는 세재 성분에 피부가 반응하고 얼굴, 허리, 엉덩이, 가슴 등 모든 곳에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무향료, 무착색으로 안전하게 검사를 마친 세재를 선택해서 사용해줍니다.

# 8) 세균의 번식

모자를 많이 쓰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꽉 끼는 모자 안쪽은 땀과 세균의 온상이 되면서 피부가 모공이 막히게 되면서 여드름을 증가시키는 겁니다.

또한, 얼굴을 만지거나 책상 위에 턱을 괴는 자세를 취하면 손에서 얼굴로 세균이 옮겨가기 때문에 여드름에 있어서 좋은 환경이 점차 확산됩니다.

<대책>

모자는 매우 세련된 아이템이지만, 여드름의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는 모자가 없는 패션을 즐겨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드름 관리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가장 좋은 것은, 자주 얼굴을 만지는 습관은 고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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