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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는 매일 같은 복장을 하고는 '불필요한 일에 고생하지 말라'고 충고했었지요.

옷뿐만 아니라 매일 같은 메뉴로 식사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영국인 16명 중 1명이 2년 동안 매일 같은 메뉴로 점심을 먹고 있다는데요. 근로자 77%가 9개월 동안 매일 똑같은 점심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매일 똑같은 식사를 하면 질리고 재미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전문가들은 많은 일에 집중할 수 있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음식의 다양화는 극히 최근의 현상으로 지금도 많은 곳에서 주식의 선택이 쌀 또는 감자 등으로 극히 제한되어 단조로운 편입니다.

식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메뉴를 고정화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식사메뉴를 한가지로 결정해 놓으면 메뉴를 고민해야 하는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테니까요.

또 다른 누군가는 매일 같은 복장을 하고, 같은 메뉴의 식사를 하면 '인지력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도 말합니다.

단조로운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으세요?

식사 메뉴를 바꾸어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보다 다른 곳에서 그 이상의 즐거움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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