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이것은 미래입니다!

해외여행이나 외국인과 대화 할 때 실시간으로 통역을 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본적 있을겁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및 기타 여러 언어를 배우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요즘 확산되고 있는 이어폰형 번역기를 사용하면 언어의 장벽을 쉽게 넘을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WT2'는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이어폰형 번역기입니다. 이어폰의 한쪽은 게스트용이고, 다른 한쪽은 이어폰을 쓰는 당사자용 입다.

스마트폰에 앱을 다운로드하여 연동 시키면 번역이 시작되는 구조입니다. 한국어, 중국어와 프랑스어를 포함한 36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데요.

단어를 마스터하지 않고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또한 노이즈 감소 탑재로 번역 정확도는 95 %입니다. 또한, 한국어도 지원이 가능하답니다.

드디어 외국인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인 셈이죠.

해외여행 할때도 어디서도 이젠 자유여행으로 자신있게 다닐수 있지 않을까요?^^

이어폰형이라 핸즈프리로 번역해주는 점도 편리합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메모를 주고받으면서 대화할 수도 있답니다.

또한 다음의 표시 가격은 현재 가격(집필 현재의가격) 입니다.

변경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구매하고자 할때, 판매 페이지를 정확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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