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의 어릴적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동생 휴대폰 보는데 만세 옛날 사진이 있네요... 목욕 대기 중인 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만세는 바구니에 담겨 목욕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아담한 체구에 빵빵한 볼살을 자랑했습니다.

사진만 봐도 애기티가 폴폴 풍기는데요.

같은날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의 쓰리샷도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침대에 앉아 카메라와 아빠를 번갈아 가며 응시했는데요.

민국이의 표정과 볼살이 네티즌들에게 빅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송일국은 오는 24일까지 연극 '대학살의 신'에 출연합니다. 

어느덧 대한, 민국, 만세는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삼둥이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아기아기 하네, "볼때기 빵빵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