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배두나가 남다른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최근 미국 '보그' 4월호 표지를 장식했는데요.

그는 스칼렛 요한슨, 디피카 파두콘과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세 사람은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는데요.

비주얼은 로맨틱했습니다. 이들은 화관을 쓰거나, 플로럴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는데요.

배두나는 카리스마를 자아냈습니다. 두 사람에게 지지 않는 존재감이 돋보였죠.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인데요.

'보그' 코리아 측은 그가 "특집 기사 '글로벌 슈퍼스타 여배우 14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고 했습니다.

배두나 외에는 중국의 안젤라 베이비, 프랑스의 레아 세이두, 영국의 바네사 커비 등이 뽑혔는데요.

한편 배두나는 최근 넷플릭스 '킹덤'에 출연했습니다.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열연했습니다.

<사진출처=보그 코리아>